1. beginnerUSA 2019.03.16 01:45 신고

    조용히 노크해 봅니다!

    너무도 다른 삶이었지만... Utopista 님의 글을 우연히 접하고 다르면서도 공통점들에서 가슴뭉클 마음졸이며 글들을 접하고 있습니다.

    17년 5월에 미국이민을 와서 뉴저지에서 현재 살고 있고 7월부터는 직장관련으로 인해 NC 랄리로 이주 계획(확정)에 있답니다~~~

    지금 고민이 6학년(중딩)진학과, 9학년(고딩)진학을 앞둔 시점에서 랄리지역에 자리잡아야 하나... 아이들 생각해 학교지역으로 집을 구해야 하나 심도있는 고민중이랍니다!!!!

    이민생활 글을 가슴뭉클하게 재차 읽어보며 가슴울림을 느껴봅니다.

    저 역시 도전을 온 몸으로 느끼며 충실히 살아가렵니다. Utopista님의 멋진 미국생활을 응원하며 힘을 얻고자합니다!!!

  2. 드리머 2018.07.07 17:47 신고

    우연히 utopista 님의. 미국이민생활기를 읽다가여기까지 오게되었어요.
    저는 둘째아들 유학을 제 손으로 준비하면서,이민에 대한 새로운 도전감이 생긴 경우인데,
    나이, 직업,등등 여러가지 상황들로 고민만 아직도 하고 있는 중입니다. 현실적인. utopista님의 글
    끝까지 응원합니다~~

  3. 글쓰는 백곰 2018.04.25 23:05 신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읽다 갑니다. ^^
    특히 유학원에서 일하신 에피소드는 정말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처음 외국에 오는 사람들이 느끼는 당황스러움과 공포스러움이 뭔지 알고 있기에
    더더욱 그랬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들에게 등대같은 역할을 해주셨으니, 일을 떠나 마음이 무척 흐뭇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제가 촌스러워서 그런가,
    글에 답글을 다는게 화면상에 보이지 않아서 방명록에 글남깁니다.
    앞으로도 좋은 말 많이 써주세요. ^^

    • Dreaming Utopista 2018.04.26 00:34 신고

      ㅎㅎ
      방문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방명록에 이렇게 남겨주시니 더욱 좋습니다..^^
      제 블로그를 다녀가시는 모든 분께 축복을...^^

  4. 몰아치는바다 2018.04.17 17:17 신고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아가야지요
    좋은 글들 많이 읽고 갑니다.
    잘되실 겁니다!

    • Dreaming Utopista 2018.04.17 17:40 신고

      방명록에 이렇게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텅 빈 방명록에 제 글만 있어서 민망했는데..^^
      저의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께 행운이 깃들길 바랍니다..^^

  5. Dreaming Utopista 2018.03.31 13:15 신고

    여기에 오신 분들이 저에게 뭐라도 남길 글이 있다면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안부를 물어주신다면 감동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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