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블 망원경에 의해 어린 별들의 유치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Nasa허블 우주 망원경에 의한 두개의 이미지가 오늘자 나사 의 웹사이트에 업데이트가 되어 있습니다.

이미지는 라군 성운 ( Lagoon Nebula )으로 알려진 광활한 별들의 유치원 입니다. 

하나는 가시광선 으로 촬영 되었고 하나는 적외선 으로 촬영 되었습니다.


Image capture : NASA Site ( visible light image )


다채로운 가시광선 이미지는 산 등성이와 움푹 패인 골짜기 등 

가스와 먼지의 산 과 같은 환상적인 풍경을 보여 줍니다.

이 먼지와 가스의 풍경은 강력한 자외선과 속박이 풀어진 어린 괴물 별들에 의한 

허리케인과 같은 항성의 바람으로 조각되어 집니다.


사진의 중앙에 있는 Herschel 36 으로 알려져 있는 별은 우리의 태양보다 약 20만배나 더 밝습니다.

이 무거운 별은 태양보다 32배나 더 크며 , 40,000 캘빈도 의 온도를 내 뿜습니다.

Herschel 36 은 젊기 때문에 여전히 매우 활동적 입니다.

겨우 100만 살 이거든요...^^

항성의 표준에 비하면 아직 젊은이 입니다.


방사능과 강력한 항성풍 ( 아 원자 입자의 흐름 )은 커튼과 같은 시트의 먼지를 밀어내고 있습니다.

어린 몬스터 별이 타고난 물질 보호막을 내 뿜음으로서 주변 별들의 형성을 억제 합니다.


그렇지만 역동적인 거품 모양의 생태계의 어두운 가장자리에서는 별이 가스와 먼지가 밀집된 구름 안에 형성 됩니다.

암흑의 코끼리 같은 트렁크는 자외선에 의한 침식에 저항력이 강한 보호막이 되어 신생별들을 위한 배양기의 역할을 합니다.


Image capture : NASA Site ( Infrared light image )


적외선의 빛을 받아 채워진 위의 이미지는 가시광선의 이미지와 비교하여 라군 성운의 매우 다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우주를 적외선으로 관측하면 거대한 가스구름 과 먼지로 인해 숨겨진 보석을 발견한 듯한 이미지를 줍니다.

허블망원경의 이런 시각은 앞으로 펼쳐질 나사의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이 제공할 극적인 전망의 단면을 보여 줍니다.


성운 바로 뒤에 먼 별들이 가득 합니다.

거대한 별인 Herschel 36 은 적외선에서 훨씬 더 밝게 빛납니다.


BOK 소립 이라고 알려진 어두운 얼룩은 성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을 나타냅니다.

먼지가 여전히 생성되고 있는 별과 행성을 보호 합니다.


허블은 이런 먼지가 많은 덩어리 부분을 침투 할 수 없지만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 은 이를 통과해 볼 수 있습니다.


이후 나사에서 공개 될 이미지 들은 을 통해 바라 본 이미지가 많을 것 같습니다.

관측자 나 과학자 들의 시각은 당연히 그 구름 너머를 보아야 하겠지만

저는 구름 낀 저 이미지도 마음에 듭니다.


아직도 별은 생성되고 소멸 되기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인간과 마찬가지로...


직접 제 눈으로 보지는 못하겠지만 이렇게라도 가끔은 우주를 관망하는 시간을 가져 보려고 합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공감 해 주시면 제 마음이 따뜻 해 집니다.^^

"방탄소년단"이 각국의 대통령을 모두 꺾고 1위를 차지 했습니다.


블로그의 분위기가 사뭇 어두운것 같아 조금은 밝은 소식을 전해 볼까 합니다.^^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TIME 100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예술가 , 지도자 , 활동가 , 사업가 중 일부를 선정해 왔습니다. 타임지의 편집자가 후보를 고르고 나면 독자들의투표에 의해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가려내게 됩니다. 투표는 3월28일 시작하였고 4월 17일 자정에 종료되었습니다. 그리고 4월19일에 최종 발표가 됩니다.


금년 TIME 100 의 경쟁자 목록에는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롯해 요즈음 화제를 뿌리고 있는 마크주커버그 , 더 락 으로 알려져 있는 배우 드웨인 존슨 , 엑스맨 휴잭맨 , 일본의 아베총리 ,미국의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중국의 시진핑 주석을 포함, 당연히 우리나라의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 심지어 그의 딸 이방카 트럼프도 포함 ) 그리고 영국의 해리 왕자 등 우리가 알만한 그리고 투표에 이름을 올릴 자격이 있는 많은 이들이 후보에 올랐습니다.


그 수많은 역사적인 이름 가운데 우리나라의 K-POP 그룹"방탄소년단"  압도적인 표 차이로 1위에 올랐습니다.


긴 세월동안 명망있는 리스트로서 TIME 100 이 가지는 의미는 결코 가벼운 것이 아닙니다.

문득 제 나이에 열광한다는 것은 조금 부끄럽지만 여튼 어떤 이유에서는 대한민국의 이름이 세계에 드러나는 일은 반가운 일임에 틀림 없을 겁니다. ( 김정은과 관련된 이야기를 제외하고...)


재미있는 것은 트럼프 일가가 가진 득표수가 0%라는데 있습니다. 존 매케인 이나 안젤라 메르켈 독일수상 ,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또한 0% 득표의 불명예 ^^ 를 안았습니다. 영예의 1위 다음을 차지한 2위는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 입니다. 3위는 미국의 오바마 전 대통령 이구요.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힘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아래 그 리스트를 공개 합니다. 그리고 왜 그들인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덧붙힙니다.


타임지 선정 100인 대망의 1위 '방탄소년단"


2018년 TIME 100 THE RESULTS


BTS ( 17% )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소속의 대한민국의 7인조 보이 그룹

MOON JAE IN ( 5% ) - 대한민국의 제 19대 대통령

BARACK OBAMA ( 3% ) - 미국의 44대 대통령 , 미 최초의 흑인 대통령

KENDRICK LAMAR ( 2% ) - 미국의 힙합그룹 BLACK HIPPY 의 멤버

MILLIE BOBBY BROWN ( 2% ) - 잉글랜드의 배우 , "기묘한 이야기"의 초능력 소녀 일레븐을 연기

CHLOE KIM ( 2% ) -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하프파이프 영웅 ,금메달 리스트 한국이름 "김선"

SERENA WILLIAMS ( 2% ) - 미국의 테니스 선수 , 세계랭킹 1위, 테니스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

J.K ROWLING ( 2% ) - 영원한 판타지 "해리포터"의 작가

RIHANNA ( 2% ) - 미국의 가수 , 뤽베송 감독의 "발레리아"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임^^

PARKLAND STUDENT ( 2% ) - 플로리다 총격사건의 생존자 학생들이 "총기규제"운동에 나섬

BEYONCE' ( 2% ) - 데스티니 차일드의 리드싱어 출신 알앤비 가수

SHAWN MENDES ( 2% ) - 캐나다의 싱어송라이터 

BRUNO MARS ( 2% ) - 본명 "피터 진 허넨데즈" ,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OPRAH WINFREY ( 2% ) - 트럼프 다음의 대권주자로 유력한 미국의 방송인 , 미국 여성의 선두주자

THE DREAMERS ( 2% ) - 이민개혁을 위해 싸우는 학생운동가 들 ( 좀 더 알아 봐야 할 것 같습니다.)

STEPHEN KING ( 2% ) - 미국의 소설가 , 음악가 , 칼럼니스트 , 배우 이자 영화 제작자 , 미저리 !!!

JIMMY KIMMEL ( 2% ) - 지미키멜 라이브의 진행자 , 미국의 배우

RODRIGO DUTERTE ( 2% ) - 필리핀의 16대 대통령 , 필리핀의 트럼프!!

POPE FRANCIS ( 2% ) - 제266대 교황 , 최초의 예수회 출신 교황 , "사랑의 기쁨"

GAL GADOT ( 2% ) - 이스라엘 여배우 , 원더우먼!!!

BILL GATES ( 2% ) - 마이크로 소프트의 설립자 , 세계부호 1위

SELENA GOMEZ ( 2% ) - 미국의 배우이자 가수 , 한때 저스틴 비버의 연인 ,1억3,600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HUGH JACKMAN ( 2% ) - 호주의 배우 , 장발장 이자 울버린

CHADWICK BOSEMAN ( 2% ) - 미국배우 , 블랙 팬서!!

DWAYNE JOHNSON ( 2% ) - 더 락 , 미국 프로레슬링 영웅이자 헐리우드 흥행 보증수표

JENNIFER LOPEZ ( 1% ) - 미국의 가수 이자 배우 , 화장품 사업가

SAMANTHA BEE ( 1% ) - 미국의 희극배우 , FULL FRONTAL이라는 TV 프로그램으로 대단한 인기

AVA DUVEMAY ( 1% ) - 미국의 영화 감독 겸 시나리오 작가 

ROGER FEDERER ( 1% ) - 스위스의 테니스 영웅 , 현재 305주간 세계랭킹 1위 자리를 고수

STERLING K. BROWN ( 1% ) - 스탠퍼드 출신의 미국배우 , 블렉펜서의 과거에서 온 인물 "엔조부"역

SHINZO ABE ( 1% ) - 일본의 내각 총리 대신 , 현재 일본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위운동의 원인

TARANMA BURKE ( 1% ) - 전세계를 들끓게 하고 있는 "미투"운동( MEE TOO MOVEMENT ) 의 창시자

GRETA GERWIG ( 1% ) - 미국의 배우 이자 감독 , 젊은 나이에 벌써 3번이나 아카데미 수상 후보..

DONALD GLOVER ( 1% ) - 미국 배우이자 가수 , 차일디쉬 갬비노 라는 이름으로 가수 활동

CARDI B ( 1% ) - 미국의 힙합 아티스트 , sns 유명인 , BODAK YELLOW 라는 곡으로 빌보드 1위

SAVANNAH GUTHRIE ( 1% ) - 미국의 저널리스트 , "투데이쇼"의 앵커

TIFFANY HADDISH ( 1% ) - 미국의 코메디언 , 배우

JAMES HARDEN ( 1% ) - 미국 농구팀 휴스턴로켓츠의 포인트 가드

CINDY HOLLAND ( 1% ) - "하우스오브카드" 를 성공시키며 넷플릭스를 이끌고 있는 넷플릭스의 오리지널콘텐츠 부사장

VOB LGER ( 1% ) - 월트디즈니의 CEO

STEPHEN COLBERT ( 1% ) - 4차례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미국의 희극인 , "콜베어 르포"로 잘 알려짐

SUSAN COLLINS ( 1% ) - 미 상원의원 , 북핵 중단을 위한 중국의 행동을 촉구한 발언으로 알려짐

LEBRON JAMES ( 1% ) -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의 파워포워드

PATTY JENKINS ( 1% ) - 몬스터 , 원더우먼 의 감독

KRIS JENNER ( 1% ) - 미국의 방송인 , 킴 카다시안의 어머니

XI JINPING ( 1% ) - 중화인민공화국의 최고 지도자  , 종신 집권으로 "시황제"의 현신

JACINDA ARDEM ( 1% ) - 뉴질랜드의 미녀 총리 , 최연소 노동당 대표

KIM JONG UN ( 1% )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최고 지도자...

ASHLEY JUDD ( 1% ) - 미국의 배우 ,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할리우드 거물 웨인스타인에 대한 "미투"

COLIN KAEPERNICK ( 1% ) - 국가저항의 상징 이 된 "슈퍼볼 챔피언",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 백악관 초대를 거절

KIM KARDASHIAN WEST ( 1% ) - 미국의 패션디자이너 겸 방송인 , 모델 , 사업가 

DJ KHALED ( 1% ) - 미국의 유명 DJ , 힙합씬 가장 핫한 프로듀서

AYATULLAH ALI KHAMENEI ( 1% ) - 이란의 최고 지도자 , 본인의 잔인성을 뒤로하고 아웅산수지를 잔인한 여자라고 비판

DARA KHOSROWHAHI ( 1% )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트래비스 캘러닉의 뒤를 이은 우버의 CEO

NICOL KIDMAN ( 1% ) - 신장 180cm 의 호주출신 영화배우,제작자 , 가수 , 톰 크루즈의 전 부인

RUTH BADER GINSBURG ( 1% ) - 미국대법원의 81세 현역 최고령대법관 , NOTOROUS R.B.G , 소셜미디어의 영웅

ISSA RAE (0%) - 미국의 영상 연출가 , 배우 , 유튜브 웹 드라마 "뭔가어색한 흑인 소녀"로 이름을 알림

KEVIN DURANT (0%) - NBA 골든스테이트워리어스의 스몰포워드

HODA KOTB (0%) - 이집트 출신 미국의 저널리스트 

FARED KUSHNER (0%) - 유대인 부동산 개발 업자 ,이방카 트럼프의 남편 , 공화당 측 의원들과 트럼프 사이의 가교 역할

DRAKE (0%) - 캐나다의 래퍼 , 21세기 가장 성공한 랩스타중 1인

ESTER LEDECKA' (0%) - 체코의 여자 스노우보드 알파인 선수 , 평창에서 2개의 금매달

JOSE ANERES (0%) - 스패니쉬 정통 퀴진의 정수,제임스 비어드 재단이 선정한 미국최고의 요리사 2003,2007,2011 수상

PONY MA (0%) - 마화텅 , 텐센트 공동 설립자 겸 회장

EMMANUEL MACRON (0%) - 프랑스의 제 25대 대통령

MEGHAN MARKLE (0%) - 미국의 배우 , 영국 해리 왕자의 약혼녀

JACK DORSEY (0%) - 트위터의 최고 경영자

JAMES MATTIS (0%) -미 국방장관

JOHN McCAIN (0%) - 미 상원의원 , 현재 뇌종양 투병중으로 미 공화당 지도부에 의석수 고민을 안겨줌

FRANCES MCDORMAND (0%) - 미국의 배우 , "쓰리빌보드"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BETSY DEVOS (0%) - 미 교육부 장관 , 암웨이 상속자인 딕 디보스의 부인

ANGELA MERKEL (0%) - 독일의 제 8대 연방수상 , 독일 최초의 여성 연방수상

NARENDRA MODI (0%) - 인도의 총리 , 하층 카스트 출신 지도자

MOHAMMED BIN SALMAN (0%) - 사우디아라비아의 왕세자 , 왕위계승 서열 1위

JANELLE MONAE (0%) - 미국의 알앤비 가수 , 

RACHEL MORRISON (0%) - 미국 영화촬영감독 

ROBERT MUELLER (0%) - 미 변호사 ,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 스캔들 특검

LISA MURKOWSKI (0%) - 미 상원의원 , 오바마케어 폐지에 반대

ELON MUSK (0%) - 남아공 출신 사업가 , 테슬라,스페이스 엑스 , 보링컴퍼니의 수장 , 아이언 맨의 모델

SATYA NADELLA (0%) - 마이크로 소프트의 최고 경영자 , MS의 부활을 위한 포석

KUMAIL NANJIANI (0%) - 파키스탄 출신 희극배우 , 보그선정 2017 가장 섹시한 남성 9인 중 1인

TREVOR NOSH (0%) - 남아공출신 희극배우 , 6개국어를 구사하는 "더 데일리 쇼"의 진행자

RACHAEL DENHOLLANDER (0%) - 미 체조선수 , 그녀의 고소장 제출로 인해 미 체조팀 성폭행 팀 닥터에 175년 구형

JORDAN PEELE (0%) - 미국의 배우 , 화제의 영화 "겟아웃" 으로 감독 데뷔

GUILLERMO DEL TORO (0%) - "셰이프 오브 워터"의 감독 , 판타지 영화의 시인

NANCY PELOSI (0%) - 미연방 하원의원, 트럼프 이민정책에 반대 , 78세의 고령으로 8시간의 의회연설

PRINCE HARRY (0%) - 해리왕자 ^^

PRINCE WILLIAM.DUKE OF CAMBRIDGE (0%) - 해리왕자의 형 , 왕위계승 서열 2위

SCOTT PRUITT (0%) - 미환경보호청장 , 4천만원 상당의 방음전화부스 논란

VLADIMIR PUTIN (0%) - 러시아의 4선 연임 대통령 , 시진핑과 더불어 종신의 기운이 엿보임.

CATHERINE.DUCHESS OF CAMBRIDGE (0%) - 공작윌리엄의 부인

TIM COOK (0%) - 애플의 CEO

ADAM RIPPON (0%) - 미국의 남자 피겨선수 , 프리스타일 남자 스키어 거스켄워시와 연인사이임을 커밍아웃

SCOTT ROGOWSKY (0%) - 미국의 희극배우

ANTHONY ROMERO  (0%) - 미국 시민자유연맹의 전무이사, 게이

CRISTIANO RONALDO  (0%) - 레알마드리드의 축구의 신

ANA ROS (0%) - 세계 최고의 여성셰프 라 칭송받음

RYAN COOGLER (0%) - 미국영화감독 , 블랙팬서 의 감독

RUPAUL (0%) - 미국의 배우 , 드랙퀸 ( 여장 게이 )

SHERYL SANDBERG (0%) - 페이스북 최고 운영 책임자. 구글 전 부회장 , 이번 페이스북 정보유출에 대해 주커버그와 더불어 서로 자기 책임이라고 주장

CHARLES SCHUMER (0%) - 미 민주당 상원 원내 대표

JEFF SESSIONS (0%) - 미 법무장관 

AMY SHERALD (0%) - 화가 , 미쉘오바마의 초상이 스미스소니언에 걸림

CHRISTIAN SIRIANO (0%) - 패션디자이너 ,프로젝트 런웨이 출연 

SZA (0%) - 미국의 싱어송라이터 

RECEP TAYYIP ERDOGAN (0%) - 터키의 전 총리이자 현 대통령 , 터키 역사상 첫 직선제 대통령 ,6월 조기 대선으로 장기집권 노림 ( 요즘 장기집권 이 유행인가? )

CHRISSY TEIGEN (0%) - 모델 , 존 레젼드의 부인

JUSTIN TRUDEAU (0%) - 캐나다의 훈남 총리

DONALD TRUMP (0%) - 미국의 45대 대통령 , 부동산 재벌

IVANKA TRUMP (0%) - 백악관 선임 고문 , 트럼프와 체코 모델 이바나 슬하의 장녀

JESMYN WARD (0%) - 소설가 , "바람의 잔해를 줍다."

ELIZABETH WARREN (0%) - 미 상원의원 , 민주당의 차기 유력 대권주자

MAXINE WATERS (0%) - 미 연방 하원의원 , 트럼프 탄핵 및 보이콧을 줄기차게 주장

JJ.WATTS (0%) - NFL 휴스턴 텍사스의 미식축구 선수

PEGGY WHITSON (0%) - 57세 최고령 우주 비행사 ,666일 최장기 누적체류 미국 우주인

KEHINDE WILEY (0%) - 화가 버락오바마의 초상화를 그림

JAMES COMEY (0%) - 전 FBI국장 , 트럼프의 러시아스캔들을 끊임없이 수사하다 자리에서 물러남

JEFF BEZOS (0%) - 아마존의 최고 경영자

REESE WITHERSPOON (0%) - 배우 , "금발이 너무해"로 잘 알려져 있음

SUSAN WOJCICKI (0%) - 유튜브의 최고 경영자 , 전 구글의 부사장 ( 구글의 부사장은 거대기업의 CEO가 되는 진입로? )

CONSTANCE WU (0%) - 배우 ,트럼프를 상당히 싫어하는 듯 함.

CARMEN YUILIN CRUZ (0%) -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의 시장 , 허리케인 마리아로 섬 전체의 전력공급이 끊기고 15명이 사망하는 큰 피해를 입자 트럼프 대통령이 방문함. 현장에서 이재민을 향해 농구 슛 자세로 구제품을 나눠줌. 이에 그의 방문을 푸에르 토리코에 두번째 재앙이라며 맹 비난함.

MARK ZUCKERBERG (0%) - 페이스북의 CEO , 지금의 위기를 그는 어떻게 헤쳐나갈 것인가? 자못 궁금해 진다.


자!! 위의 인물들이 몇표를 얻었느냐 하는것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들이 일단 왜 후보에 올랐는지가 궁금했습니다. 전 세계에 수많은 사람들 중에 왜 그들이어야 했는지. 아마도 올 해에 중요 이슈 또한 상당 부분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독자분들의 생각은 어떠 신지요?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고된 작업일 줄은....ㅠㅠ

여러분들의 "공감" 이 힘이 됩니다.^^

아시아의 패권국가들이 팽팽한 기싸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니케이 신문 인터넷판의 아시안리뷰를 보던 중 일본 국제문제 연구소의 선임 방문위원인 "J.버크셔 밀러"의 견해를 담은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 글에서 점진적인 일본의 국방비 확대를 제안 합니다. 사실 일본의 국방비는 전쟁국가로서의 억제정책에 의해 억제 되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동북아시아의 패권국가로서 무시할 수 없는 그 규모와 질을 자랑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입장에서 보면 더욱 더 민감 할 수 밖에 없는 논의 입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 봅시다.

사실 지난 1년동안 동북 아시아의 안보 논쟁을 지배하고 있는 주된 논점은 북한 핵 문제 입니다. 그러나 일본은 중국의 군사력 증강과 시진핑 주석의 강경하고 민족주의적인 외교정책에 의한 자기주장의 증가라는 장기적으로 더욱 중요한 도전에서 벗어날 수 없습니다.


중국은 일본이 통제하고 있는 센카쿠 열도에 대한 분쟁으로 동지나 해에서 일본과 대치하고 있습니다. 그와 동시에 남중국해 에서의 군사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일본을 포함한 교역경로에 의해 교차되는 지역에 대한 접근을 잠재적으로 거부할 수 있는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중국이 서서히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 입니다.


지난 6개월 동안 감소하기는 했지만 중국의 선박과 항공기의 침입이 센카쿠 열도를 중심으로 수시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도쿄와 베이징 간에 아시아 기반시설 투자은행 및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에 대한 적극적 논의등으로 더욱더 높은 수준의 교류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관계는 항상 전략적 불신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코리아 패싱


"일대일로"사업에대해 잠깐 설명 하자면, 이는 덩샤오핑의 "능력을 숨기고 때를 기다려라"라는 금언을 더이상 지키고 움츠려 있지 않겠다는 시진핑 주석의 단호한 결단을 보여주는 것 입니다.. 중국이 일어나 세계를 이끌겠다는 커다란 포부를 드러낸 것 입니다. 2014년 왕이 외교부장은 일대일로가 시진핑 주석의 가장 중요한 외교 정책이라 말 했습니다. 이 정책의 최종 목표는 중국이 이끄는 유라시아를 미국이 이끄는 연안국가들에 대적하는 경제무역지구로 만들겠다는 것 입니다. 


시진핑 주석이 이끄는 지금의 중국이 그만큼의 포부를 가지고 있고 , 더이상 움츠리지 않는다는것은 필연적으로 주변국가들에게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다는 뜻 입니다. 중국은 일본과 동지나해에서 천연자원의 공유에 대한 부분에서도 일본을 압도 합니다. 배타적 경제수역이나 대륙붕 경계선의 결여 등에 대해서도 힘의 논리로 밀어 붙이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의 힘에 논리와 다른 북한의 탄도미사일 능력 및 기타 한반도 문제 개선에 대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일본은 탄도미사일 방어능력을 향상시키고 자위대의 규칙에 따라 적 기지를 공격하기 위한 공격력 확보를 새로운 국방 계획의 주요 초점 포인트로 삼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논리들을 바탕으로 일본은 슬그머니 군비 확장에 대한 논의 카드를 꺼내 드는 것 입니다.


이를 위해 이미 올해 인도 예정인 RQ-4 Global Hawk 감시 항공기에 추가하여 미국의 F -35B 전투기에 대한 구매의지를 표명 합니다. 이미 아베총리의 트럼프 사랑은 세상이 다 알고 있습니다. 미국은 중국을 견제해야 하고 그를 위해 일본의 현 상황에 도움의 손길을 가장한 군사적 거래가 이루어 집니다. 


일본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2배에 가까운 군비 증강을 꾀하고 있는 것 입니다. 일본은 국제정치에 능한 국가 입니다. 일례로 이미 일본은 미국,인도,오스트레일리아 간의 국방문제에 대한 최근의 4자회담 재개를 들 수 있습니다. 


저는 일본의 소식이 궁금하여 닛케이 신문을 공들여 보는것이 아닙니다. 밖에서 보는 시각이어야 만이 우리 나라 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해하고 올바로 볼 수가 있습니다.일본이 군비를 얼마나 늘릴지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더 중요 합니다.


앞서 말한 북한의 핵 문제가 동아시아 평화의 가장 큰 걸림돌로 여겨지는 상황에도 삼자간의 논의가 이루어질 뿐 우리나라는 그 논의에서 살짝...ㅠㅠ 제외 되었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른바 코리아패싱 입니다. 지도를 보면 거대한 중국과 미국이 마주보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우리나라가 끼어 있습니다.심지어 가까이에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는 일본이 한반도를 감싸려 하고 있습니다.


거시적인 시각으로 보자면 그들도 끼어있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다면 서로 협력해서 살 수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국가간의 문제는 개인사회의 힘의논리와는 비교도 안되게 복잡한 "정치"의 논리가 있습니다.


전에 들어보지 못했던 종전 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국가간의 정치에서 놀아나지 않기 위해 우리나라가 선택 해야 하는 결론이 무엇인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다만 그 생각을 멀리하고 있어서는 절대로 안될것 같아 이렇게 미욱하나마 글을 쓰고 또 생각을 해 봅니다.



여러분의 "공감"이 제가 사람들과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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